• 법당에 촛불을 밝히고 중생의 무명(無明) 즉 무지함을 밝히고 자신의 몸을 태워 세상의 어둠을 밝혀 빛을 발하니 그것은 업장이 소멸되고, 태양처럼 밝은 지혜가 생기고 청정한 불성이 살아나 소원이 성취되니 예로부터 부처님께 올리는 공양물중 최고의 공양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사찰은 부처님을 모신 신성하고 장엄한 성전이며 기도하고 참회하는 신앙의 귀의처입니다. 이곳 대원정사에서 초공양 기도를 올리고 부처님께 자신의 몸을 태워 무지함을 밝히고 기도하고 참회할 수 있는 불자가되어 모두 소구소망 소원성취하실 수 있도록 기원 드립니다.
    9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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